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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an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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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힘내왔던 데스크탑이 저번주 일요일부로 사망했습니다.
덕분에 거의 일주일동안 인터넷을 비롯해서 아무것도 못했네요. 이 블로그도 텅 빈상태로 쭉 방치상태였고요. 오늘에야 노트북이 집으로 돌아와서 겨우 연결했습니다. (시험기간이었는데 컴퓨터가 안된다고 공부를 하는건 또 아니더군요-_-) 생각해보면 정말 오랫동안 썼었네요. 2002년 3월달에 구입해서 계속 사용했으니 거의 6년이 다됩니다. 중간에 램, 비디오카드, 파워, 하드를 추가했던것빼면 예전 그대로인데 이제까지 잘 버텼네요. 컴퓨터로 특별히 하는 작업이 없다보니 고사양에대한 미련도 없었고, 아무래도 최신 게임을 하지 않는게 제일 큰 영향이겠죠. 여하튼 이런저런해서 컴퓨터를 하나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에 대한 관심은 몇 년 전에 사란진터라 부품을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cpu는 왜이리 종류가 많아진건지, 듀얼코어면 듀얼코어지 뒤에 딸린게 너무 많습니다; 이번엔 한번 amd를 써볼까란 생각도 있고, 비디오 카드도 어느정도의 성능인건지 감도 안 잡히고요. 조립하기도 귀찮은데 그냥 완제품 살까란 생각도 들고 고민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완제품을 사면 델을 살 것 같은데 이거 괜찮나요?) 그래서 그런데 혹시 컴퓨터 판매 조립하는 괜찮은 사이트 있으면 추전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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