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skan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저거 까발린 곳 멀쩡히 ..
by 나리디 at 07/08 검색결과 짤린거 같습니.. by 온푸님 at 07/08 개인정보가 사실이라는듯.. by Ruri at 07/07 '감독이 자주 쓰는 배우.. by 질투가면 at 06/28 AV 남자배우는 곤욕이.. by WeissBlut at 06/05 흠흠 by 아크몬드 at 05/27 음.. 저도 이사람 응응 .. by Karin at 05/21 우앙~ 오덕계출신 배우.. by 휴마노 at 05/21 거참-;;; 이력부터가 독특.. by 比良坂初音 at 05/21 고... 고로땅 하악 by 나리디 at 05/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OVA 자이언트로보 완..
by 잠보니스틱스 한국도 왕족이 남아있었.. by Dr.J,s Lab ver 3.0 마코공주 최근 모습 by 아레스실버의 인사하는 .. School days is (not.. by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너무 궁굼해서 추척 해.. by 빈유는 영양실조 ...
태그
|
2008/02/29 이 작가도 드디어 단행본이 나오네요. [10]
2007/10/21 마땅히 쓸만한 제목이 없습니다. [9] 2007/07/10 라르그라드 결국 짤렸구나…. [17] 2007/06/28 뭐 이런 막장 만화가…. [7] ![]() 전부터 만화 연재도 오래했고 인기도 많은데 왜 단행본이 나오지 않을까 의아해했었는데(여기서 단행본은 당연히 18금을 말합니다) 드디어 나오는군요. 오호호 보니깐 잡지 쪽에서도 이번 단행본을 밀어주려는 움직임이 보이는게 괜찮은게 나올 듯 싶네요. 이제껏 그린것도 많으니 수록되는 만화 선정도 쉽지 않겠네요. 개인적으론 가격을 좀 더 받고 컬러페이지를 단행본 반 이상 넣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가의 카미츄 단행본을 갖고 있긴하지만 어디까지나 에로가 본직이니 이번에 나올 단행본이 기대가 참 큽니다. (잡지 특성상 수정이 많은게 아쉽웠고...) 뭐 발매까지는 앞으로 몇 개월 걸릴듯 싶습니다만. 에로만화 이야기가 나왔으니 관련사이트 소개 http://www.stack-style.org/CC/o18comic.html 여긴 매월 나오는 여러 종류의 성인만화잡지를 스크린샷을 포함해서 정성스럽게 리뷰를 하고있습니다. 잡지는 체크하지 않는 분들은 이 사이트를 보다보면 의외로 괜찮은 작가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맘에드는 잡지만 구해볼 수도 있고요. 그리고 성인지뿐만아니라 일반만화지도 같은 방법으로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위쪽에 링크가 있어요. 성인만화리뷰 사이트로는 http://hideruaobu.blog71.fc2.com/ http://picnic.to/~kattachi/ 위사이트는 스크린샷 약간과 긴 리뷰는 아래사이트는 간단한 별점인데 신간 뭐 나왔는지 확인하는데 사용합니다. 뭐 인터넷서점 망가오의 성년코믹 카테고리에 있는 각 달의 추천만화만 살펴봐도 괜찮은거 찾을 수 있지요. http://www.mangaoh.co.jp/hcomic_top.php 이쪽 이야기는 그만두고 마지막으로 이젠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 http://www.s-manga.net/boys/wj.html 헌터x헌터가 3월3일 14호부터 연재가 시작된답니다. 이번엔 몇회 연재일지 궁금하네요.
- 자이언트로보 OVA ~ 지구가 정지한 날'의 완전설정자료집 이라는게 나온다네요. 표지
http://www.mangaoh.co.jp/php/data_product.php?&i_prd_code=155362 왜 이제와서 이런게 나올까 궁금하긴 하지만(tv판 애니가 잘 나갔던 것도 아닌것 같은데)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자료들도 많다고 하니 주목하지 않을 순 없네요.10/27 나오고 가격은 2500엔으로 좀 비싼편이네요. 어떤 내용들이 들어갈려나요. 그런데 정말로 이제와서 이게 왜 나오는 걸까요; 또 한가지 놀라운 소식은 - 오츠이치乙一의 죠죠 4부 소설판이 드디어 발매 됩니다. http://j-books.shueisha.co.jp/jojo/ 예전 2002년도 잡지 読むジャンプ에 실렸던 것으로 제목은 [ジョジョの奇妙な冒険 テュルプ博士の解剖学講義] 이 때 실렸던 것은 내용의 초반부분이었고 2003년도에 완전한 단행본이 발매될 예정이었는데 만족할 만한 내용이 나올질 않아서계속 연기되어 왔습니다. 쓰다가 버린 원고만 2000매 이상이라고하고 오츠이치씨는 수입도 왠만큼 들어와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쓴다고하였습니다(2004년 말). 이런 작품이 드디어 나오네요. 11월 26일 발매입니다. 오츠이치가 그리는 죠죠의 세계는 어떤 것일지 기대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좋아하는 작가에 좋아하는 만화, 이거 엄청난 조합이에요. 주간문춘에 실린 아라키 선생님 저택의 거실 풍경. 정말 집 좋네요. 이 사진의 포인트는 아라키 선생님 뒷부분에 보이는 이기. 그리고 어떤 게임의 캐릭터들인데이건 좀 너무 비슷하네요(...) http://www.getchu.com/soft.phtml?id=468445
점프에서의 순위가 위험해졌고 짤린다는 말을 봤는데 이번에 정말로 끝났네요. 초반엔 가슴씬으로 화제를 모았었는데 그에비해 지금은 넷에서 거의 언급도 안되고 말이죠(일본에서) (가끔 괴이한 대사나 팬티나올때 올라오긴 했던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하여튼) 얼마전 나온 단행본 2권에 대한 반응도 1권에 비하면 안좋았고요. 이렇게 이 만화는 오바타씨의 가슴만화라고 각인되고 잊혀져 가는것 같습니다.
결말은 마지막만보면 '우리들의 싸움은 이제부터다!'로 끝나진 않는군요. 뭐 저장면만보면 어떻게 된건지 모르니 소드마스터 야마토일지도 모르지만요(...) 어째 오바타씨 초기작들과 같은 운명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일본에서 엑박의 실패와도 관계있으려나요. 어짜피 게임 홍보 만화로 시작하기도 했으니 http://d.hatena.ne.jp/otokinoki/20070705/1183638174 위의 사이트에 라그그라드의 실패원인분석을 써놨는데, 대충 훑어보니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군요. - 솔찍히 말해 이 소식듣고 제일먼저 생각난건 서울문화사입니다. 데스노트 놓치고 오바타씨의 후속작인 이 만화 가져오려고 엄청 노력했을텐데 결과가 이래서야. 이 만화는 집영사에서 고품질 이미지 데이터를 받아와 작업한다고 했을 만큼(잡지용 단행본용 따로) 엄청 신경쓰고 그만큼 기대한것 같은데 말입니다. 서울문화사가 굉장히 안타까워 집니다. 흑흑.
저 제목은 자극적으로 보이고 싶어서 한번 저렇게 해봤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별 내용은 없습니다. 카테고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냥 평범한 만화 소개입니다. ![]() 페케로 유명한 아라이 리에의 또다른 4컷 만화입니다. 북오프에서 2000원으로 가격이 내려왔기에 구입했습니다. 페케는 2, 3권만 구입하면 다 모으는데, 이건 가격이 잘 안떨어지네요; (5천원을 주고 사긴 너무 비싸요..) 4컷만화와 단편만화 단편 소설이 들어있는데, 내용이 페케에 비해 뭐랄까 조금더 에로한 내용이 더해졌다고나 할까요. 물론 페케도 그런 내용이야 있었지만 좀 더 노골적으로 표현됩니다. 그래도 4컷에서 보여주는 센스는 여전합니다. 시기를 보면 페케 연재중에 나왔던것 같네요. 헌데 이 단편만화중에 하나가 내용이 그야말로 막장인데요. 12페이지의 짧은 만화인데 들어있는 내용들이, [세명의 주인공이 나오는데, 남녀간의 에로는 당연히 들어가 있고 여기에 호모가 나오더니(남자간의 에로씬도 들어있고 약간 sm틱한?) 막판엔 근친에다가 남편을 묶어놓고 NTR로 가더니 둘이 눈맞고 끝.] 정말 보면서 두번을 뿜었습니다-_-; 12페이지안에 저런 내용들을 다 집어넣다니, 거기다가 이걸 개그로 그려났으니 이거 더욱 할 말이 없군요. (일반만화에서 이렇게 문란한 문란한 내용은 문조님 이후로 처음인것같군요.) - 사진으로 찍고 싶었지만 표지 찍었더니 배터리가 다 달았습니다. 만화 중간쯤에는 호모네타로 채운 만화가 몇개 나옵니다만, 크기를 가지고 개그를 만들다니 너무 노골적이에요; - 역시 개그만화는 야한 내용이 참 재미있습니다. - 이 작가가 좋아하는 시츄에이션이 첫번째가 여교사- 남학생 다음은 남교사-여중생, 남고생-여자초등생 순으로 좋아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