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skan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저거 까발린 곳 멀쩡히 ..
by 나리디 at 07/08 검색결과 짤린거 같습니.. by 온푸님 at 07/08 개인정보가 사실이라는듯.. by Ruri at 07/07 '감독이 자주 쓰는 배우.. by 질투가면 at 06/28 AV 남자배우는 곤욕이.. by WeissBlut at 06/05 흠흠 by 아크몬드 at 05/27 음.. 저도 이사람 응응 .. by Karin at 05/21 우앙~ 오덕계출신 배우.. by 휴마노 at 05/21 거참-;;; 이력부터가 독특.. by 比良坂初音 at 05/21 고... 고로땅 하악 by 나리디 at 05/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OVA 자이언트로보 완..
by 잠보니스틱스 한국도 왕족이 남아있었.. by Dr.J,s Lab ver 3.0 마코공주 최근 모습 by 아레스실버의 인사하는 .. School days is (not.. by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너무 궁굼해서 추척 해.. by 빈유는 영양실조 ...
태그
|
어제 학교에서 밤샘 숙제를 하고 새벽에 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는데 왼쪽 귀가 갑자기 안들리더군요. 너무나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2시간 전에만해도 멀쩡했으니까요-결국 병원에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집에가서 근처에 있는 병원가기도 귀찮고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정말로 동네병원 가는 마음으로 학교안에있는 대학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이거 분위기가 너무 틀렸습니다. 대학병원은 3차 의료기관이라 직접 진료를 받으면 보험처리가 안되서 비싸다고 진료의뢰서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굳이 진료를 받으려면 먼저 가정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은다음에 특정과에서 진료를 받으라고. 그래서 가정의학과에서 진찰을 받게되었습니다. 가정의학과에서는 다른과에서 진료를 받기위해 거치는 과정이기때문에 이상있는 부위를 본다는 등은 없고 그냥 증상을 설명하니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게해주겠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가정의학과 진료비가 15,000원. 이비인후과를 가니 오늘은 '귀'를 담당하는 교수님이 안계셔서 예약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대학병원은 역시 뭔가 틀리군요. 이비인후과도 부위별로 담당 교수님이 나눠져있다니. 일단 예약만하였는데 진료비를 알아보니 21,000원이였습니다. 집에와서 인터넷에서 알아보니 대학병원은 원래 비싸다고 하네요. 3차의료기관이라 그런지. 그래서 위에서 이미 지불한 진료비 15,000원은 버리는 셈 치고 방금 가까운 이비인후과에 갔다왔습니다. 진료비 21,000원을 생각해보면 그냥 동네병원에 가는게 더 이익일 것 같아서요. 해서 나온 금액이 약 값하고 진료비 합쳐서 5,000원(...) 36,000원과 5,000원의 차이에 놀랐습니다; 아마도 이 차이는 병원 특성이 전혀 다른데에서 기인한 거겠죠. 간단한 진료는 가까운데에서 받고 거기서 힘들면 대학병원으로 가는것이니까요. 전 그것도 모르고 처음부터 무턱대고 대학병원으로 가벼렸으니; 앞으로는 주의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15,000원은 그냥 공돈으로 날아가버렸으니 아깝네요. 그냥 참고 집에와서 병원 갈걸 그랬습니다. 다행이 한쪽 귀가 안들렸던것은 돌발성 난청이라는 무시무시한 질병은 아니었고 고막이 헐고 염증이 생긴 가벼운(;) 증상이었습니다. 찾아보니 돌발성 난청이라는거 정말 무섭더군요.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지 확실하지 않다는 점이 말입니다. 핸드폰을 책상에서 떨어뜨렸는데 본체가 조금 열리고 화면이 안나오네요. 2003년에 구입해 5년 가까이 써온 녀석인데 드디어 바꿀 때가 왔나봅니다. 헌데 휴대폰 보조금 끝났다고 들었는데 이걸 어쩌죠(...)
한 1주일동안 고민하다가 설 넘기 전에 구입했습니다.
![]() 원래는 인텔에서 신공정으로 새로 나왔다고하는 울프데일로 맞출까했는데 이 cpu가 가격놓은줄 모르고 계속 올라가길래(제가 첨 봤을 때보다 3~4 정도 올라간것 같네요.) AMD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이제까지 인텔만 써오다가 처음으로 AMD를 쓰게됐네요. Phenom 9500으로 했습니다. 평가는 그다지 좋지 못하지만(아무래도 인텔 쿼드보다 떨어지니) 가격이 저렴한 쿼드라는 것 때문에 고르게 됐네요. 뭐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니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 다른 부품들은 mb : MSI K9A2 CF-F 웨이코스 ram : CYNEX DDR2 1G PC2-6400 방열판 x 2 vga : SAPPHIRE 라데온 HD 3850 DDR3 256MB hdd : Seagate SATA2 320G (7200.10/16M) odd : 삼성 DVD-Multi SH-S203D 블랙 정품벌크 case : 스카이디지탈 COUPE RX 그레이 power : 시소닉 SS-400ET 원래 odd는 pioneer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s-ata를 지원하는게 없더군요. 그리고 삼성 odd가 의외로 평가가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예전에는 삼성보다는 lg가 대부분이었는데 많이 바뀌었네요. 라데온3850은 역시 8800에 비해 가격대 성능비가 좋고 아무래도 cpu가 amd이니 뭔가 좋은게 있겠죠. 근데 요즘엔 사운드카드는 왠만해선 따로 구입하지 않고 내장형이 대세더군요 이렇게해서 모두 667,000원이네요. 그리고. ![]() 이걸로 저도 차세대로 넘어갑니다. 비록 현재는 블루레이 게임하나 없는 신세지만요(...) 40기가 발매하면서 sacd와 ps2기능을 삭제됐지만 ps2까지 할 시간은 없을 것 같고 sacd 지원 플레이어는 갖고 있기때문에 저한테는 별로 상관이 없네요. - 이 모든 지름을 가능하게해준 L모사에 감사를...
오랫동안 힘내왔던 데스크탑이 저번주 일요일부로 사망했습니다.
덕분에 거의 일주일동안 인터넷을 비롯해서 아무것도 못했네요. 이 블로그도 텅 빈상태로 쭉 방치상태였고요. 오늘에야 노트북이 집으로 돌아와서 겨우 연결했습니다. (시험기간이었는데 컴퓨터가 안된다고 공부를 하는건 또 아니더군요-_-) 생각해보면 정말 오랫동안 썼었네요. 2002년 3월달에 구입해서 계속 사용했으니 거의 6년이 다됩니다. 중간에 램, 비디오카드, 파워, 하드를 추가했던것빼면 예전 그대로인데 이제까지 잘 버텼네요. 컴퓨터로 특별히 하는 작업이 없다보니 고사양에대한 미련도 없었고, 아무래도 최신 게임을 하지 않는게 제일 큰 영향이겠죠. 여하튼 이런저런해서 컴퓨터를 하나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에 대한 관심은 몇 년 전에 사란진터라 부품을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cpu는 왜이리 종류가 많아진건지, 듀얼코어면 듀얼코어지 뒤에 딸린게 너무 많습니다; 이번엔 한번 amd를 써볼까란 생각도 있고, 비디오 카드도 어느정도의 성능인건지 감도 안 잡히고요. 조립하기도 귀찮은데 그냥 완제품 살까란 생각도 들고 고민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완제품을 사면 델을 살 것 같은데 이거 괜찮나요?) 그래서 그런데 혹시 컴퓨터 판매 조립하는 괜찮은 사이트 있으면 추전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