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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an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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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의 장면 너무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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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생방송 아직까지 방영중인것 같군요-_- (25일 오전 2시 30분)
오후 8시에 시작해서 6시간째 같은면에 머물러 있다고; 3시 57분 드디어. 이거 실황레스 넘어가는게 장난아니네요. 벌써 40번째. 방송종료 한시간 남겨두고 엄청나게 달아오르고 있네요. 이건 정말 실제로 보지 못하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방송종료 15분 남겨두고 99층. 종료10분남겨두고 클리어. 이건뭐 정말 미치겠네요. 과장 역시나 하면 되는군요.24일 오후 8시에 시작해서 방송종료 10분을 남긴 25일 오전 4시 50분이 클리어라는 정말 말도 안되는 神전개를보여줬습니다. 비록 레스 실황중계로밖에 보질 못했지만 그래도 감동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수 있엇습니다. 이 때까지 방송에서 가끔 기적을 보여주긴했습니다만 이번과는 정말 비교도 안될 것 같네요. 이시간까지 안자고 상황을 보고있길 다행입니다. (이거 9시간짜리 녹화해서올리는 사람 있을까요;;) 크리스마스 이브 - 크리스마스를 컴퓨터 앞에 붙어있었지만(;) 전혀 후회가 안듭니다. 이제 잠이나 자러 가야죠
http://komachi.yomiuri.co.jp/t/2007/1219/161143.htm?g=01
- 건담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분 알려주세요 - 건담을 좋아하는 남편(33세)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건프라를 선물하려합니다. 남편 몰래 살 생각이어서 어떤 건담이 좋은지 물어보지 못하는데다가 저는 건담에 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지금 집에 장식되어 있는 것은 [제타건담][프리덤][백식]이라는 듯합니다. 그리고 매일 녹화하고있는 dvd에는 [건담시드데스티니][빅토리건담]이라 적혀있습니다. 이런 남편에게 괜찮은 건프라가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아기가 있기때문에 쉽게 살 수 있는게 좋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 건담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서 손수 건프라를 선물해준다니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오늘 생방송되는 게임센터 CX 크리스마스 이브에 3시간 생방송이라니. 어짜피 이 방송 보는 사람은 24일에 약속도 없고 집에 있을거라고 제작진은 생각한 걸까요;; 전부터 생방송 특집 발표했을 때부터 기대하고 있었는데 오늘보니 도전 소프트가 [카이의 모헙]이네요-_- 가능성이 가장 크긴했었도 이 것만은 아니기를 바랬었는데 결국 이거군요. 이 게임은 재미도 별로고 긴장감도 떨어져 보고있는 측에서 불타오르기 힘들 것 같은데 말이에요. 전의 비슷한 마이티본잭은 긴장감이라도 있었는데, 이번 게임 방송은 어떻게 될려나요. 마음 같아선 생방송으로 보고 싶습니다만…. 저번 도전 소프트는 MD 슈퍼 판타지존. 역시나 판타지존은 그냥 넘어가고 MD를 플레이하는군요; 8비트 세가 게임기도 한번 정돈 나와주지, 뭐 하드의 에이스가~에서 출현했으니 앞으로도 나올일은 없겠죠-_- -----------------------------------------------------------
오랫동안 힘내왔던 데스크탑이 저번주 일요일부로 사망했습니다.
덕분에 거의 일주일동안 인터넷을 비롯해서 아무것도 못했네요. 이 블로그도 텅 빈상태로 쭉 방치상태였고요. 오늘에야 노트북이 집으로 돌아와서 겨우 연결했습니다. (시험기간이었는데 컴퓨터가 안된다고 공부를 하는건 또 아니더군요-_-) 생각해보면 정말 오랫동안 썼었네요. 2002년 3월달에 구입해서 계속 사용했으니 거의 6년이 다됩니다. 중간에 램, 비디오카드, 파워, 하드를 추가했던것빼면 예전 그대로인데 이제까지 잘 버텼네요. 컴퓨터로 특별히 하는 작업이 없다보니 고사양에대한 미련도 없었고, 아무래도 최신 게임을 하지 않는게 제일 큰 영향이겠죠. 여하튼 이런저런해서 컴퓨터를 하나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에 대한 관심은 몇 년 전에 사란진터라 부품을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cpu는 왜이리 종류가 많아진건지, 듀얼코어면 듀얼코어지 뒤에 딸린게 너무 많습니다; 이번엔 한번 amd를 써볼까란 생각도 있고, 비디오 카드도 어느정도의 성능인건지 감도 안 잡히고요. 조립하기도 귀찮은데 그냥 완제품 살까란 생각도 들고 고민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완제품을 사면 델을 살 것 같은데 이거 괜찮나요?) 그래서 그런데 혹시 컴퓨터 판매 조립하는 괜찮은 사이트 있으면 추전 좀 해주세요.
- 자이언트로보 OVA ~ 지구가 정지한 날'의 완전설정자료집 이라는게 나온다네요. 표지
http://www.mangaoh.co.jp/php/data_product.php?&i_prd_code=155362 왜 이제와서 이런게 나올까 궁금하긴 하지만(tv판 애니가 잘 나갔던 것도 아닌것 같은데)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자료들도 많다고 하니 주목하지 않을 순 없네요.10/27 나오고 가격은 2500엔으로 좀 비싼편이네요. 어떤 내용들이 들어갈려나요. 그런데 정말로 이제와서 이게 왜 나오는 걸까요; 또 한가지 놀라운 소식은 - 오츠이치乙一의 죠죠 4부 소설판이 드디어 발매 됩니다. http://j-books.shueisha.co.jp/jojo/ 예전 2002년도 잡지 読むジャンプ에 실렸던 것으로 제목은 [ジョジョの奇妙な冒険 テュルプ博士の解剖学講義] 이 때 실렸던 것은 내용의 초반부분이었고 2003년도에 완전한 단행본이 발매될 예정이었는데 만족할 만한 내용이 나올질 않아서계속 연기되어 왔습니다. 쓰다가 버린 원고만 2000매 이상이라고하고 오츠이치씨는 수입도 왠만큼 들어와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쓴다고하였습니다(2004년 말). 이런 작품이 드디어 나오네요. 11월 26일 발매입니다. 오츠이치가 그리는 죠죠의 세계는 어떤 것일지 기대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좋아하는 작가에 좋아하는 만화, 이거 엄청난 조합이에요. 주간문춘에 실린 아라키 선생님 저택의 거실 풍경. 정말 집 좋네요. 이 사진의 포인트는 아라키 선생님 뒷부분에 보이는 이기. 그리고 어떤 게임의 캐릭터들인데이건 좀 너무 비슷하네요(...) http://www.getchu.com/soft.phtml?id=468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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