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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힘내왔던 데스크탑이 저번주 일요일부로 사망했습니다.
덕분에 거의 일주일동안 인터넷을 비롯해서 아무것도 못했네요. 이 블로그도 텅 빈상태로 쭉 방치상태였고요. 오늘에야 노트북이 집으로 돌아와서 겨우 연결했습니다. (시험기간이었는데 컴퓨터가 안된다고 공부를 하는건 또 아니더군요-_-) 생각해보면 정말 오랫동안 썼었네요. 2002년 3월달에 구입해서 계속 사용했으니 거의 6년이 다됩니다. 중간에 램, 비디오카드, 파워, 하드를 추가했던것빼면 예전 그대로인데 이제까지 잘 버텼네요. 컴퓨터로 특별히 하는 작업이 없다보니 고사양에대한 미련도 없었고, 아무래도 최신 게임을 하지 않는게 제일 큰 영향이겠죠. 여하튼 이런저런해서 컴퓨터를 하나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에 대한 관심은 몇 년 전에 사란진터라 부품을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cpu는 왜이리 종류가 많아진건지, 듀얼코어면 듀얼코어지 뒤에 딸린게 너무 많습니다; 이번엔 한번 amd를 써볼까란 생각도 있고, 비디오 카드도 어느정도의 성능인건지 감도 안 잡히고요. 조립하기도 귀찮은데 그냥 완제품 살까란 생각도 들고 고민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완제품을 사면 델을 살 것 같은데 이거 괜찮나요?) 그래서 그런데 혹시 컴퓨터 판매 조립하는 괜찮은 사이트 있으면 추전 좀 해주세요.
- 자이언트로보 OVA ~ 지구가 정지한 날'의 완전설정자료집 이라는게 나온다네요. 표지
http://www.mangaoh.co.jp/php/data_product.php?&i_prd_code=155362 왜 이제와서 이런게 나올까 궁금하긴 하지만(tv판 애니가 잘 나갔던 것도 아닌것 같은데)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자료들도 많다고 하니 주목하지 않을 순 없네요.10/27 나오고 가격은 2500엔으로 좀 비싼편이네요. 어떤 내용들이 들어갈려나요. 그런데 정말로 이제와서 이게 왜 나오는 걸까요; 또 한가지 놀라운 소식은 - 오츠이치乙一의 죠죠 4부 소설판이 드디어 발매 됩니다. http://j-books.shueisha.co.jp/jojo/ 예전 2002년도 잡지 読むジャンプ에 실렸던 것으로 제목은 [ジョジョの奇妙な冒険 テュルプ博士の解剖学講義] 이 때 실렸던 것은 내용의 초반부분이었고 2003년도에 완전한 단행본이 발매될 예정이었는데 만족할 만한 내용이 나올질 않아서계속 연기되어 왔습니다. 쓰다가 버린 원고만 2000매 이상이라고하고 오츠이치씨는 수입도 왠만큼 들어와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쓴다고하였습니다(2004년 말). 이런 작품이 드디어 나오네요. 11월 26일 발매입니다. 오츠이치가 그리는 죠죠의 세계는 어떤 것일지 기대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좋아하는 작가에 좋아하는 만화, 이거 엄청난 조합이에요. 주간문춘에 실린 아라키 선생님 저택의 거실 풍경. 정말 집 좋네요. 이 사진의 포인트는 아라키 선생님 뒷부분에 보이는 이기. 그리고 어떤 게임의 캐릭터들인데이건 좀 너무 비슷하네요(...) http://www.getchu.com/soft.phtml?id=468445
먼저 동영상을 보시고 아래 기사를 읽어보세요.
http://headlines.yahoo.co.jp/hl?a=20070823-00000913-san-soci * 비디오 윤리 협회 강제 조사 어덜트 DVD 영상수정이 불충분하다하여 경시청 보안과는 23일 오전 외설물 반포 혐의로 비디오 제작 회사, 방조 혐의로 일본 비디오 윤리협회에대한 가택조사를 행하였다. 통칭 [비디윤(ビデ倫)]이라 불리는 이 협회는 메이커나 판매회사등에서 조직한 자주심사기관으로 경찰에의한 강제조사는 처음이다. 수색대상은 도내의 비디오제작회사등으로 판매점도 포함하여 약 20개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ビデ倫은 작년 6월 헤어(hair)를 해금하는등, 심사기준을 완화하였다. 경시청은 심사가 느슨해져 외설물에 해당하는 영상이 유통된 것으로 보고 방조용의로 강제조사를 실시하였다. 보안과는 이후, 관계자에대한 사정청취와 몰수한 자료를 분석하여 (AV) 심사방법, 기준등에대해서 자세히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에 의하면 제작회사는 어덜트 영상에 적절한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않고 판매한 혐의. ビデ倫은 자주심사기관으로서 심사하는데 있어, 외설물에 해당하는 영상의 유통을 허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ビデ倫은 [조사를 받고있는 중으로 코멘트 할 수 없다]라 한다. ビデ倫은 소화 47년 설립된 회원제 임의단체로 자주규제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문제를 협의하기위하여, 학식경험자에의한 제3자기관으로 평의회가 설립되었다. 참고로 예전과 최근의 모자이크 비교 한걸 보면이렇게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경찰 조사가 진행된 회사는 h.m.p와 @one 인데 뒤의 회사는 잘 모르는 곳이고 h.m.p정도가 문제가 된걸 보면 왠만한 거대 셀 비디오 회사는 여기에 해당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거 진짜 잘못되면 이젠 과거의 유산이 돼버린 커다란 모자이크가 부활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건 추억으로 족한데 말이에요. 규제도 완화되가고 (헛점을 파고들기도 하고) 기술의 발달로 점점 교묘해지는 표현에 감탐했었는데 이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은 정말 가슴 아픕니다. 부디 잘 해결되고 각 회사들도 굴하지 말길 바랄 뿐입니다. 조사받은 AV 회사의 홈페이지는 현재 운영중지. http://www.hmp.jp/ http://www.attone.co.jp/ - 여기까지는 AV 이야기 였습니다. 하지만 3차원 뿐만 아니라 2차원에서도 이와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먼저 동영상을 봐주시고 기사를 읽어보세요. http://ncs2.rnb.co.jp/news/detail.php?recid=12597553 * 외설그림 반포로 체포. 마츠야마시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자신이 그린 외설만화를 위탁판매한 것에 대해 외설그림 반포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은 6600권의 만화책을 압수하였다. 체 포된 것은 일러스트레이터 미야시트 마사야(宮下昌也, 39)용의자. 경찰의 조사에의하면 미야시타 용의자는 자신이 그린 외설만화를 오카야마현 인쇄회사에서 1만 7천 부를 인쇄하여 2005년 4월부터 작년 10월에 걸쳐 도쿄, 카나가와등의 서점에 위탁판매를 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에의하면 미야시타 용의자가 2003년 봄부터 외설만화를 그려 이제까지 2만권 정도 인쇄, 1500만엔의 이익을 얻었다고 보고있어, 이후 관계자에대해서도 추궁할 방침이다. 체포된 일러스트레이터는 과거 시즈웨어 소속으로 [DESIRE], [금단의 혈족]등의 원화를 담당한 やさまたしやみ씨라고 하는군요. 어떤 점에의해서 체포가 된건진 잘 모르겠지만 동인지는 걸리는게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 말이죠-_- 얼마전에 일본 동인지 인새 조합회의 발표에 의하면 성인 동인지에 수정의 강화, 성인 의무화에 관한 공지도 있었다니 말이죠. (참고 ; http://www.doujin.gr.jp/news/news_070705.html) - 동인지엔 별다른 관심이 없는 저에겐 아무 의미없는 소식이었습니다:) 전 성인만화 쪽만 별다른 문제 없으면 괜찮으니까요(...)
혹시 이 사진의 오른쪽에 있는 아저씨가 누군지 아시겠나요.
별다른 특징은 찾아볼 수 없는 그냥 평범한 아저씨 같은데, 저 아저시가 바로 오타킹 오카타 토시오라고 합니다-_- 일명 오타킹, 오카타 토시오라고 하면 아래와 같이 뭔지 모를 인격이 느껴지는 몸매가 떠오르는데 어떻게 저렇게 전혀 딴 사람같이 변해 버린걸까요. 원래의 얼굴 형태, 특징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요. 어떻게 된거냐면 15개월에 걸친 다이어트로 117kg에서 67kg으로 50kg 감량에 체지방률은 42%에서 20%로 되었답니다. 이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책으로도 나왔습니다. 이 아저씨의 변화과정을 보면, 이렇게 보면 정말 너무 변했습니다. 이건 뭐 딴사람이라고 해도 좋을 정돕니다. 근데 이렇게 변하고 나니깐 뭐랄까, 왠지 오타킹이란 별명이 안어울리네요. 포근했던 이미지도 사라지고 살과 같이 오타쿠 요소도 빠져나간것 같고 이러면 오타킹이 될 수 없어요 ㅠㅠ - いつまでもデブと思うなよ - http://putikuri.way-nifty.com/blog/ - 오카타씨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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